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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이돌 기획사에서는 데뷔 전부터 지방 출신 멤버들의 사투리를 교정하고 반듯한 표준어를 쓰도록 훈련하곤 합니다.
하지만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사투리를 숨기기는커녕, 경남 거제 출신 맏언니 원이와 경북 경주 출신 막내 제나의 억양이 일본 지바현 출신 미나미와 경기도 수원 출신 리브에게까지 옮아붙고, 다섯 멤버 모두가 사투리 상황극을 즐기는 유쾌한 팀이 되었는데요.
설명형 내레이션은 최소화하고 다섯 멤버의 생생한 실제 육성 25개를 중심으로, 각자의 고유한 말투가 어떻게 팀의 결속력을 높이고 거제·경주·수원시 홍보대사 위촉이라는 기적까지 불러왔는지 따라가 보았습니다.
**[챕터 타임스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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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9 거제도의 터프한 파도와 경주의 유쾌한 애교가 만났을 때
3:29 수원 소녀의 졸립다 한마디가 불러온 포시랍다 대소동
5:39 일본 지바현 소녀가 한국어를 넘어 경상도 사투리까지 흡수하기까지
8:10 수원 소녀 리브에게까지 옮아붙은 경상도 사투리와 다섯 멤버의 유쾌한 케미
10:18 고향 말투를 숨기지 않자 거제와 경주, 수원 홍보대사가 찾아왔다
11:59 뒤집기 — 사투리로 1위 소감을 미리 연습하던 소녀들의 진짜 무기
12:36 맺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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